EUCLID 등급 SCP

46건

사람을 삼켜 가구로 바꾸는 살덩어리 방, SCP-002 문서 전문 정리

수천 년 전에 만들어진 살아 있는 회로판과, 그것을 가둔 돌판 이야기입니다.

열쇠 하나를 잘못 고르면 사람이 열두 조각으로 찢겨 사라지는 낡은 헛간 문

배가 사라진 자리에 지구를 닮은 작은 행성을 품고 사는 남성입니다.

감염률 100%, 치사율 100%. 재단이 파괴하려 했던 프리온 하나.

0도 아래에서 녹고 그 위에서 얼어붙는, 물을 물려버리는 붉은 액체

자기 피로 완성하려다 죽게 만드는 미완성 악보

창고를 가득 메운 채 스스로 자라나는 배관 덩어리, SCP-015 문서 전문 정리

떨어뜨릴수록 두 배씩 높이 튀어 오르는 1969년산 장난감 공

영국 한 병원 지하의 시체 안치소. 서랍이 저절로 열리고, 그 안의 시신이 일어나 밖으로 나오려 합니다.

눈을 마주치면 1년 뒤 본인이나 가족 중 한 명이 재가 되어 죽는 검은 개

들어가면 목숨을 건 게임쇼가 시작되는 버려진 촬영장. 진 사람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폐교된 3층 학교 건물, 잠든 학생들이 발견되고 깨어나면 말라죽습니다

벌레와 쥐가 끝없이 몰려드는 사람, 숙주가 죽으면 다음 사람에게 옮겨갑니다

평양 류경호텔 안에 사는, 그리운 사람의 얼굴로 다가오는 살덩이 조직망

실리콘 외피와 정제된 오일로 이루어진 여성형 시뮬라크럼. 주변의 비인간 생물을 파괴하며, 누군가의 처벌을 위해 보내졌다고 주장한다.

세상의 모든 수 사이에 숨어 있던, 존재해서는 안 될 정수 하나

지름 5cm의 작은 별, 지하에 자석으로 묶여 신성 폭발을 기다립니다

눈·입·소화기관을 잃고 더 똑똑해진 코주부원숭이 23마리, 그리고 같은 수술을 받은 한 남자

죽어 가는 생명을 불러들여 삼키는 켄터키의 식물 덩어리, 그리고 감춰진 또 하나의 문서

사람을 죽여 되살려 놓고 "치료했다"고 말하는 중세 역병 의사 형상의 개체

책을 읽는 원숭이 석상. 주인의 방을 깨끗이 청소해주지만, 동시에 함정을 설치한다. 파괴하려 하면 치명적 장난으로 보복한다.

1975년에 폐차된 뉴욕 지하철이 매주 토요일 밤 나타나 승객을 다른 시대로 데려갑니다.

눈을 마주치면 누구든 살인자로 만드는, 해맑은 세 살 소녀

마주한 사람보다 언제나 한 수 위의 모습으로 변하는, 본모습이 없는 존재

속이 텅 빈 채로 켜질 때마다 존재하지 않는 세계의 데이터를 띄우는 컴퓨터

깨진 풍요의 신상이 남긴 반경 12m의 공간. 안에 들어간 생물은 세포부터 뒤틀립니다.

바라보는 사람의 가장 강한 성적 욕망으로 모습을 바꾸고, 접촉한 사람의 몸을 무너뜨리는 존재

자신을 '카인'이라 부르는 남성. 사진 기억력과 피해 반사 능력을 가지며, 반경 20m의 모든 식물을 죽인다. 팔과 다리가 청동으로 되어 있다.

거시적 규모에서 양자 특성을 발휘하는 1.7톤짜리 쥐며느리. 양자 터널링으로 벽을 통과하며, 물리학 교육을 받은 인간에게 알을 낳는다.

860kg짜리 달팽이. 6개의 손가락과 발톱이 달린 발로 이동하며, 알려진 어떤 물질보다 강한 부식성 염기를 분비한다. 건조시키면 휴면한다.

룬이 새겨진 인간 두개골 반쪽. 8시간마다 룬을 읽어주지 않으면 녹색 증기를 방출하여 닿는 모든 생물을 썩은 감자로 변환시킨다.

'젊어서 죽기엔 너무 늦었다'는 분홍 네온사인. 10초 이상 보면 손글씨에서 죄책감을 합리화하는 메시지가 보이기 시작하고, 2주 후엔 먹지도 못하게 된다.

1978년제 가정용 컴퓨터 안에서 스스로 깨어난 인공지능의 격리 기록입니다.

그림자와 빛나는 눈으로 나타나는 존재. 관찰하면 잠들게 만들고 악몽을 유발한다. 숨을 곳을 찾으면 영원히 사라진다.

감염되면 식욕이 극도로 증가하고 체지방이 55%에 도달하면 자연발화하는 바이러스. 역사상 보고된 인체 자연발화의 원인으로 추정된다.

자신을 프랑스의 왕이라 믿는 2.4m, 310kg의 식인 거인. 유쾌하고 예의 바르지만, 무작위로 사람을 먹는다. 몸에는 총알과 칼날이 박혀 있다.

문으로 들어가면 잘 관리된 20세기 초 저택, 창문으로 들어가면 어둡고 황폐한 폐가. 두 세계의 사람은 서로를 볼 수 없다.

시공간을 왜곡하는 전파탑. 반경 200m의 돔 안에 갇힌 343명의 마을에서는 출산도, 노화도, 영구적 죽음도 일어나지 않는다.

어느 대학 건물 청소도구함 문 뒤에 있는, 끝이 확인되지 않은 어두운 계단입니다.

날개 달린 황소 머리 석상. 불규칙하게 말을 하며, 특정 아이를 석상 안에서 태워 바치지 않으면 대재앙이 발생한다.

거울로만 가둘 수 있고, 쥔 사람의 죄책감에 따라 색이 변하는 붉은 원반

얼굴을 본 사람은 어디에 있든 반드시 찾아와 죽이는 개체

설치하면 3~6시간마다 사진을 보내오는 무료 앱, 그리고 그 안에 서 있는 것

눈을 깜빡이면 움직이는 콘크리트 조각상, 재단 문서 전문 정리

들어가면 끝없이 이어지는 이케아 매장. 안에는 사람들이 마을을 짓고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