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TER 등급 SCP
19건
탄광에서 발견된 혈액 매개 병원체. 출혈열을 일으키지만, 숙주가 극한 스트레스를 받으면 DNA를 다시 써서 몸을 변형시킨다.
그림자가 닿는 순간 덮쳐 삼키는 80cm 크기의 검은 형체
깨지지 않는 고대 그리스 항아리에서 적대적 생물이 끝없이 기어 나옵니다
눈에는 안 보이고 카메라에만 찍히는, 사람을 조종하는 곰팡이
인도 출신의 소녀 형태 개체. 초인적 반응 속도를 가지며, 근처 남성을 세뇌해 자신을 위해 죽이게 만든다.
쓰는 순간 사람을 죽이고 그 몸을 대신 쓰는 도자기 가면
부식된 가스 실린더에서 나오는 변이원성 가스. 인체의 정상 세균을 항생제 내성 슈퍼버그로 변이시킨다.
보고 기록해도 곧 잊히는 개체, 아닌 것만 기억에 남습니다
다리와 촉수가 달린 소의 심장. 노신사 목소리로 쉬지 않고 헛소리를 늘어놓으며 사람을 죽입니다.
푸른빛을 내며 정체불명의 곰팡이를 키우고, 그 곰팡이가 닿은 것을 다른 우주로 데려가는 광물
태우면 흰 불길에 휩싸인 해골이 나타나는 참나무 숲
1만 년 된 석관에 갇힌 채 되살아나 사람만 골라 죽이는 인간형 개체
2.8초마다 스스로 움직이는 1만 개의 타일로 이루어진 검은 정육면체. 정렬이 완성되면 대재앙이 발생한다고 예측된다.
직경 163cm의 완벽하게 검은 구체. 들어간 물질과 빛은 돌아오지 않으며, 31년마다 크기가 2배로 커지고 있다.
벽을 녹이며 지나다니고, 사람을 자기 차원으로 끌고 가는 썩은 노인
수학 박사과정 학생의 뇌에서 태어난 8만 톤의 뿌리형 유기체. 수학 계산과 불신으로만 격리된다.
말과 글로 설명하면 가져가는 개체. 문서 전체가 그림으로만 적혀 있습니다.
마을 하나를 통째로 살덩이로 바꿔 놓고도, 사람들은 그 안에서 계속 살고 있습니다.
산성 수조에 잠긴 채로도 살아 움직이는, 모든 생명을 증오하는 파충류